품종 가이드
강아지·고양이 품종의 성격, 크기, 수명, 활동 포인트.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를 정제해 한눈에.
전체 품종
1–21 / 21 (강아지 45 · 고양이 21)추위에 강한 이중모 장모종. 크고 우아한 외모에 비해 성격은 온순한 편.
이름처럼 안으면 축 늘어지는 온순함. 대형 묘종으로 심장질환 주의.
은회색 이중모와 에메랄드 눈이 특징. 조용하고 보호자에게만 애교를 부림.
짧은 다리가 특징인 유전자 변이 묘종. 척추·관절 부담에 대한 논의가 있음.
가장 큰 가축 고양이 중 하나. '강아지 같은 고양이'로 불릴 만큼 친화적.
샴의 장모 버전. 똑똑하고 활동적이며 보호자와 상호작용을 좋아함.
파란 눈과 흰 양말(발끝) 무늬가 특징. 사람을 잘 따르는 온순한 성격.
근육질 체형에 비단 같은 단모. 사람에게 유난히 애착이 강한 품종.
야생 표범을 닮은 로제트 무늬. 에너지가 많아 넓은 공간·놀이가 필요.
통통한 체구와 플러시 같은 털. 성격이 차분하고 변화에 잘 적응.
청색 눈과 포인트 컬러가 특징. 매우 사교적이고 울음소리로 자주 의사 표현.
곱슬곱슬한 털이 특징. 조용하고 온순해 첫 고양이로도 적합.
접힌 귀가 특징. 유전적 연골 이상 가능성이 있어 관절 건강 체크가 중요.
털이 없는 독특한 외모. 피부 관리·체온 유지(추위 주의)가 필요.
튼튼하고 병치레 적은 대중적 품종. 실버 태비(은색 줄무늬)가 가장 유명.
티킹이라는 독특한 털결. 에너지가 많아 수직 공간·놀이가 풍부해야 함.
페르시안의 단모 버전. 납작한 코로 눈물·호흡 관리 필요.
한국 토종 고양이. 질병에 강하고 적응력이 뛰어나 가장 추천되는 묘종 중 하나.
긴 실크 같은 털과 우아한 체형.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로 유명.
샴·버미즈 혼혈. 말을 많이 하고 보호자와 대화하듯 반응하는 성격.
납작한 얼굴과 긴 털이 상징. 차분한 성격이지만 매일 빗질과 눈물자국 관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