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가이드
강아지·고양이 품종의 성격, 크기, 수명, 활동 포인트.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를 정제해 한눈에.
전체 품종
1–24 / 45 (강아지 45 · 고양이 21)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형 반려견. 아이·다른 동물과 잘 지내며 안내견·치료견으로도 활용.
세계에서 가장 큰 견종 중 하나. 큰 체구에 비해 실내에서는 조용한 편, 수명 짧음.
양치기 경호견으로 개발. 흰 장모와 독립적 성격. 넓은 공간과 주 1회 이상 브러싱.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견종. 외모와 달리 실내에서는 대부분 잠자는 '소파 포테이토'.
수상구조견으로 유명한 대형견. 물을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특히 순함.
오소리 사냥에서 유래한 긴 몸통의 소형견. 허리 디스크 위험이 있어 점프·계단 주의.
검은 점무늬가 상징적인 견종. 엄청난 에너지와 산책·달리기 시간이 필수.
경비견으로 개발된 대형견. 가족에게는 헌신적이나 조기 사회화가 필수.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견종 중 하나. 활동량이 많고 훈련이 쉬워 다양한 업무견으로 활약.
영화 '래시'의 주인공 품종. 장모 관리·빠짐이 많아 주 2~3회 브러싱 필요.
강인한 체격의 경호견. 강한 리더십과 체계적 훈련이 필요한 품종.
순백색 장모가 특징인 초소형 반려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견종 중 하나로 실내 생활에 적합.
콧수염 같은 얼굴 털이 특징. 털 빠짐이 적고 영리해 훈련이 쉬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견종으로 평가받음. 활동량이 매우 많아 매일 긴 운동·두뇌 자극 필요.
턱시도 무늬가 특징인 미국 토종 소형견. 단두종이라 호흡기 관리 필요.
장난기 많고 에너지 넘치는 가족견. 훈련 초기에 주도권 확립이 중요.
후각이 발달한 사냥개 출신. 성격이 쾌활하고 다른 강아지와 잘 어울리지만 짖음이 많음.
솜사탕 같은 외모의 곱슬 털. 성격이 밝고 사교적이라 첫 반려견으로 추천.
순백색 털과 입꼬리가 올라간 '사모예드 스마일'로 유명. 털 빠짐이 심하고 더위에 취약.
한국 천연기념물 제368호. 길고 덥수룩한 털, '귀신을 쫓는다'는 전통 설화로 유명.
알프스 구조견으로 유명. 침 많고 환모 심함. 고관절·심장 유전 질환 주의.
콜리 소형 버전. 지능 상위권이고 훈련 반응 좋지만 낯선 사람에 예민.
푸들 3종(스탠다드·미니어처·토이) 중 가장 큰 크기. 운동·지적 자극이 풍부해야 만족.
일본 원산의 소형견. 고양이처럼 독립적이고 자기 몸을 깨끗이 정돈. 훈련 시 인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