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가이드
강아지·고양이 품종의 성격, 크기, 수명, 활동 포인트.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를 정제해 한눈에.
전체 품종
25–48 / 66 (강아지 45 · 고양이 21)장난기 많고 에너지 넘치는 가족견. 훈련 초기에 주도권 확립이 중요.
통통한 체구와 플러시 같은 털. 성격이 차분하고 변화에 잘 적응.
후각이 발달한 사냥개 출신. 성격이 쾌활하고 다른 강아지와 잘 어울리지만 짖음이 많음.
솜사탕 같은 외모의 곱슬 털. 성격이 밝고 사교적이라 첫 반려견으로 추천.
순백색 털과 입꼬리가 올라간 '사모예드 스마일'로 유명. 털 빠짐이 심하고 더위에 취약.
한국 천연기념물 제368호. 길고 덥수룩한 털, '귀신을 쫓는다'는 전통 설화로 유명.
청색 눈과 포인트 컬러가 특징. 매우 사교적이고 울음소리로 자주 의사 표현.
알프스 구조견으로 유명. 침 많고 환모 심함. 고관절·심장 유전 질환 주의.
곱슬곱슬한 털이 특징. 조용하고 온순해 첫 고양이로도 적합.
콜리 소형 버전. 지능 상위권이고 훈련 반응 좋지만 낯선 사람에 예민.
접힌 귀가 특징. 유전적 연골 이상 가능성이 있어 관절 건강 체크가 중요.
푸들 3종(스탠다드·미니어처·토이) 중 가장 큰 크기. 운동·지적 자극이 풍부해야 만족.
털이 없는 독특한 외모. 피부 관리·체온 유지(추위 주의)가 필요.
일본 원산의 소형견. 고양이처럼 독립적이고 자기 몸을 깨끗이 정돈. 훈련 시 인내 필요.
썰매견 출신으로 지구력이 뛰어남. 더위에 약하고 에너지 발산이 부족하면 파괴 행동.
고대 왕실견에서 유래한 장모종. 아이·노인과 잘 어울리며 실내에서 차분함.
튼튼하고 병치레 적은 대중적 품종. 실버 태비(은색 줄무늬)가 가장 유명.
티킹이라는 독특한 털결. 에너지가 많아 수직 공간·놀이가 풍부해야 함.
썰매견으로 개발된 대형견. 허스키보다 크고 근육질이며 더위에 매우 약함.
페르시안의 단모 버전. 납작한 코로 눈물·호흡 관리 필요.
실크처럼 부드러운 직모가 특징. 작지만 당찬 성격으로 보호자 옆을 떠나지 않으려 함.
짧은 다리와 긴 몸통이 특징인 목축견. 지능이 높고 에너지가 많아 운동 필요.
주름진 얼굴과 다부진 체형. 더위·호흡기·피부 주름 케어가 필수인 단두종.
순백색 이중모의 일본 토종. 경계심은 있으나 공격성은 낮아 가정견에 적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