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가이드
강아지·고양이 품종의 성격, 크기, 수명, 활동 포인트.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를 정제해 한눈에.
전체 품종
49–66 / 66 (강아지 45 · 고양이 21)체구는 작지만 사냥견 기질. 에너지 발산이 부족하면 파괴적 행동이 나오기 쉬움.
군견·경찰견·안내견으로 활약하는 대형견. 지속적 훈련과 충분한 운동이 필수.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53호. 한 주인에 대한 강한 충성심과 귀소본능으로 유명.
사자 갈기 같은 풍성한 털과 푸른 혀가 특징. 독립적이라 훈련 난이도 높음.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인 견종. 체구는 작지만 용감한 성격. 보호자와의 유대가 강함.
우아한 외모와 부드러운 성격. 가정 반려견으로 적합하나 심장질환 유전 경향에 주의.
한국 토종 고양이. 질병에 강하고 적응력이 뛰어나 가장 추천되는 묘종 중 하나.
길고 윤기 있는 귀와 풍성한 털이 특징. 성격이 부드러워 가족견으로 적합.
긴 실크 같은 털과 우아한 체형.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로 유명.
지능이 높고 털 빠짐이 적어 알레르기 있는 가정에 추천되는 견종. 사회성 좋고 훈련이 쉬움.
샴·버미즈 혼혈. 말을 많이 하고 보호자와 대화하듯 반응하는 성격.
나비 날개 모양 귀가 특징인 토이 품종. 지능이 매우 높고 훈련 반응이 빠름.
납작한 얼굴과 동글한 체형이 특징. 단두종 특성상 더위·호흡기에 주의 필요.
납작한 얼굴과 긴 털이 상징. 차분한 성격이지만 매일 빗질과 눈물자국 관리 필요.
풍성한 이중모와 여우 같은 얼굴이 특징인 소형견. 경계심이 있어 낯선 환경에 짖는 경향.
함경남도 풍산 지역이 원산지인 한국 토종견. 용맹하고 사냥 본능이 강함.
박쥐 귀와 짧은 얼굴이 특징. 산책량이 많지 않아 아파트 생활에 적합하지만 호흡기 주의.
그레이하운드의 중형 버전. 실내에서는 조용하고 운동 시에만 폭발적 스피드.
